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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구멍 뚫린 하늘 주택침수 복구활동

  •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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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8월 20일(수)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영광군 법성면 신장리 부귀마을을 방문해 노사합동 긴급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18일 새벽 짧은 시간 동안 영광지역에 최고 266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져 법성면 신장리, 군서면 만금리, 군남면 동월리, 염산면 봉남리 등에서 주택, 농경지 등이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빛본부 자원봉사자 30여 명은 와탄천과 인접한 주택 6곳과 인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의 대규모 피해를 입은 법성면 신장리 부귀마을을 방문해 물에 젖은 가전제품과 가재도구를 밖으로 꺼내 흙을 털어내고 닦으며 주변을 정리하고 정돈했습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국회의원, 군수, 군의원 등이 침수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하였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빛본부 봉사대를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한빛본부는 앞으로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배, 장판 생필품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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