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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읍천항 갤러리 벽화공모전 시상식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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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양남면 읍천1리, 2리 바닷가마을 일대에서 주최한 제5회 읍천항 갤러리 벽화공모전에서 장종용-유은상 씨의 ‘바다의 동화-심청’이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제5회 읍천항 갤러리 벽화공모전은 지난 6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서류접수에 대형 26개, 소형 46개 등 총 72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대형 11개, 소형 16개의 작품이 벽화 실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애초 7월 19일 개최예정이었던 이번 벽화공모전은 우천 관계로 일정이 거듭 연기된 끝에 관련 행사를 전면취소하고, 주어진 완성기한 동안 참가자들이 개별적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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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에는 미술협회 박선영 경주지부장 등 외부 심사위원 2명과 고병양 대외협력처장 등 내부 심사위원 2명이 완성 작품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장종용-유은상 팀의 ‘바다의 동화-심청’이 영예의 대상을, 최봉근-이임숙-민옥기 팀의 ‘꽃씨여행’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13개 팀이 우수상, 장려상 및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월성원자력은 발전소 주변지역 문화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벽화마을을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4년에 걸친 공모전을 통해 읍천항 벽화마을은 1.7km 바닷가마을을 따라 200여 점의 벽화를 볼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벽화마을로 명성을 떨치게 됐습니다.

 

윤청로 월성원자력본부장은 “벽화공모전이 많이 알려져 참가자가 많아지고 있고 참가작 수준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국내 최대의 벽화마을인 읍천항 갤러리가 작품 질적인 면에서도 최고의 벽화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제5회 읍천항갤러리 벽화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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