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월성퍼니합창단 제1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 2014.09.02.
  • 1512
  • 블로그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0902-w2-11

월성원자력본부 합창동호회 ‘퍼니합창단’이 8월 26일(화) 저녁 7시 30분 월성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제1회 정기공연을 했습니다.

 

이날 월성 퍼니합창단의 첫 정기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 지역 주민 등 16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와 객석을 가득 메웠고, 합창단원들은 멋진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보답했습니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월성퍼니합창단은 경복궁 타령, 밀양 아리랑, 향수, 오늘 같은 밤 등 총 9곡을 선보였고, 울산 글리앙상블의 협조로 각 파트별 객원 단원을 영입해 탄탄한 하모니를 만들어냈습니다.

 

0902-w2-2

특히 2부 공연에서는 다채로운 색상의 옷을 입고 그동안 공들여 준비한 신나는 안무를 함께 곁들인 합창을 선보여 보는 사람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 이번 공연에는 월성밴드가 특별출연해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기도 했습니다.

 

관객들은 “공연 수준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고, 합창단원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고 감탄했으며,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연을 보러오겠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습니다.

 

0902-w2-3

월성퍼니합창단의 단원인 윤청로 본부장은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에게 전한 감사인사에서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합창단 연습을 통해 힐링을 할 수 있어서 좋다”면서 “이 좋은 동아리 활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 창단하여 4년 차를 맞이한 월성퍼니합창단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저녁에 사택복지관 동아리룸에서 울산 글리앙상블에서 활동 중인 이원필 지휘자와 박미애 반주자의 지도로 전문적인 합창 수업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합창단에는 직원,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목표를 위해 월성퍼니합창단은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입니다.

 

2

댓글 남기기

블로그지기
블로그지기
한수원의 생생한 소식과 한수원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