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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커] 에너지 절약 캠페인 !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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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뇽하세요~~

울긋불긋 거리를 물들였던 단풍도 이제 떨어져가고, 슬슬 칼바람이 부는 걸 보니 이제 겨울이 왔나봐요ㅠㅠ

특히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유난히 추울 것이라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매서운 한파로 인해 올 겨울 최대 전력 소비량이 지난 여름보다 높아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에서는 벌써부터 겨울철 난방비 걱정과 높아진 전기요금에 한숨소리가 끊이지 않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노래로 배우는 에너지 절약 송!!

 

저희 오아시스는 직접 만든 에너지 절약 송을 들고,

대학 캠퍼스 내의 학생들에게 이를 홍보하는 캠페인 활동을 벌였는데요.

 

여러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저희 ‘에너지 절약 송’을 따라불러주셨어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

저희 오아시스의 ‘에너지 절약 송’을 통해

전기요금도 절감하고, 나아가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보너스★ 겨울철 난방비 절약 TIP

◆ 적정 실내온도 유지하기

혹시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집 안에서 얇은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지내면서 난방비 걱정이 되신다는 분들 계신가요?

저희 오아시스 에너지 절약 송에도 나오듯이,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18도에서 20도입니다.

 

◆ 내복 입기

겨울에 18도를 유지하라니, 이렇게 춥게 지내라고?하시는 분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3℃나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여기에 가디건을 입거나 무릎담요를 덮으면 2℃ 정도, 양말을 신으면 0.6℃ 정도 더 올라간다고 하네요.

 

◆ 외풍과 냉기 차단하기

문 틈으로 빠져나가는 열 손실만 막아도 난방비의 최대 34%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문풍지 테이프나 틈막이 제품을 사용해 외풍을 차단하고,

커튼이나 카페트를 통해 난방효과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실내 온도를 2~5도 올릴 수 있다네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명 ‘뽁뽁이’도 의외로 효과적인 단열재라고 하니 함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전열기 사용 줄이기

가스비를 줄인다고 보일러를 끄고 여러 전열기를 사용하다가는 오히려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특히 전기라디에이터나 전기온풍기 등은 형광등 수십개를 켜놓은 것과 같은 전력을 소모한대요.

가족 각자가 전열기를 사용하는 것 보다 보일러를 켜고 온기를 잘 유지하는 것이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전기장판 대신 뜨거운 찜질팩이나 보온성이 좋은 극세사 이불을 까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 있겠죠?

 

◆ 정기적으로 보일러 배관 청소하기

보일러 속 녹물이나 부식된 물질들은 물의 순환을 방해해 난방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3년에 한 번씩 보일러 배관청소를 해주면 난방효율이 극대화 될 뿐 아니라 보일러의 수명 또한 길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장기간 집을 비울 예정이 아니라면 온도를 살짝 낮추고 외출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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