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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의 첫 인연

  •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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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제3건설소는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신고리 5, 6호기 자료관리실의 문서배부함을 사회적기업인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구입했습니다.

 

각종 벤치, 테이블 등 야외 시설물과 책장, 장식장, 서랍장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인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조무공 대표는 원자력발전소에 납품하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사회공헌 대표기업인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사회적기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이렇게 구매에도 앞장서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조무공 대표는 원자력 건설 사업의 애로사항 등 원전 산업 전반에 대한 공감을 표시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많은 우리 거래처인 만큼 원자력산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나갈 것이며, 신고리제3건설소와의 첫 인연을 통해 좋은 제품으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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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인 사회적 기업은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으로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및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기관을 말합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적은 금액일지라도 많은 사회적기업과 인연을 맺고 제품 구매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사회적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사회와 하나 되는 따뜻한 한수원의 이미지를 지향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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