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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2013 내셔널리그 준우승!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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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창원시청(3위팀), 인천코레일(2위팀)을 연달아 격파하는 돌풍을 일으키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정규리그 1위팀인 울산현대미포조선을 만나 접전 끝에 종합성적 3:2로 준우승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결승전에서는 졌지만 조석 사장, 송재철 관리본부장, 이인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인재개발원 신입사원 240여명 및 인근사업소(고리·월성 등) 직원 응원단은 하나가 되어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축구로 하나 되는 한수원’을 느끼며 결승전이 ‘한수원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 결승전 1차전

20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치러진 N리그 결승전 1차전에서는 울산현대미포조선을 맞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1:1로 무승부를 기록~~!!

2. 결승전 2차전

23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

주전 선수 3명의 출전불가 및 홈텃세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 1:0으로 끌려가던 우리 회사 축구단은 후반 인저리타임에서 유준수 선수의 멋진 헤딩골로 1:1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연장 후반 4분에 울산현대미포전조선에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패배했으나 아쉬워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응원단의 뜨거운 함성으로 마치 우리 회사 축구단이 승리한 듯 경기장은 한수원의 열정과 패기로 가득!!

동점헤딩골

[유준수 선수의 동점 헤딩골]

 

조석사장님격려

 

우리 회사 축구단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동안 3주 동안 6연전을 치르며 체력이 바닥났지만 끈질긴 추격 끝에 후반 인저리타임에 기적 같은 동점골을 넣을 정도로 승부근성을 발휘하였답니다.

준우승시상

[우리회사 축구단 준우승 시상식]

경기 후, 조석 사장 및 이인희 노조위원장은 축구단 내셔널리그 준우승을 격려하기 위한 저녁만찬을 마련, ‘새로운 시작 신뢰받는 한수원’ 기치 아래 조석 사장은 내년의 우승을 위해 올라갈 자리를 남겨두었다며 준우승을 일궈낸 축구단을 치하하였습니다.

우승격려만찬

트로피세레머니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워하던 선수단들도 준우승 트로피에 사발식을 진행하며 한결 밝아진 표정으로 내년의 또 한번의 돌풍을 다짐~!

지난해 14위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회사의 전폭적인 응원, 지원과 감독의 리더십 및 선수단의 결속력이 빛을 발하며 올해 준우승의 쾌거를 이룩한 경주한수원 축구단의 앞날을 응원해주세요 ^___________^

 

– 작성 : 인사노무처 노무팀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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