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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보는 음악, 듣는 미술 ‘8音 8色 창조콘서트’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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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0월 23일(목) 오후 4시 직원과 그 가족,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성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제이엘아트를 초청해, ‘8音 8色 창조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문화적 사각지대에 놓인 사업소 직원과 직원 가족, 지역 주민들에게 음악과 미술이 공존하는 감성교육을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열린 감성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박정국,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선, 첼리스트 장우리 3명의 연주와 포니정홀 김이곤 예술 감독의 해설로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구스타프 클림트,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창조성’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8인의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를 감미로운 음악 선율과 함께 관객들에게 들려줬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직원과 직원 가족들의 문화 만족도와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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