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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8개 대안사업 최종합의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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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과 경북 울진군은 그동안 진통을 겪어온 ‘울진 8개 대안사업’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한수원 조석 사장과 울진군 임광원 군수는 21일 울진군청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윤상직 산업부 장관, 강석호 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 관련 8개 대안사업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한수원은 8개 대안사업에 대한 지원금 2,800억원을 울진군에 지급하고, 울진군은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북면종합계획을 포함해 울진군이 요구한 지역 종합사업 등 울진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로 대다수 울진군민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8개 대안사업은 북면 장기개발, 울진종합체육관 건립, 관동팔경대교 가설, 상수도 확장, 교육사업 확대, 의료사업 확충, 한수원연수원 및 휴양소 건립, 지역고용창출 확대 등이며 필요하면 울진군에서 지역민들의 요구에 따라 대상사업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수원은 울진군과의 이번 8개 대안사업 합의를 통해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했으며 신한울원전 1~4호기를 차질없이 건설해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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