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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이영일 건설본부장’과의 인터뷰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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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에 신임 건설본부장에 이영일 기획처장이 새롭게 선임되었습니다.

이영일 건설본부장은 35년간 원자력발전소 건설, 시운전 품질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한수원의 국내외 건설사업 추진 및 각종 현안 해결사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국내외 건설사업 추진의 해결사 이영일 건설본부장과 간단한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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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 전력의 1/3을 생산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 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회사로 원자력 발전소와 수력발전소를 운영하고 건설도 하며, 발전소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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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부지와 원전건설, 해외사업 개발 등을 제때에 수행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되어 건설본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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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중점 추진해야 하는 사항은 원자력발전소를 주어진 공기에 따라 안전하게 건설하는 것입니다.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신고리3호기 케이블 교체를 완료했고, 신월성2호기도 운영 허가를 취득해 연료장전에 착수함으로써 국내 원전의 큰 현안들이 일부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신고리3호기의 안전성 점검 등을 철저하게 수행하여 운영 허가를 취득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건설준비 중인 원전은 산적한 지역현안부터 우선 해결해 나가며, 신규원전 건설은 부지의 적기확보 뿐만 아니라 강화된 안전기준에 맞게 설계 안전성 증진에도 힘써야 합니다.

또한 UAE 원전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새로운 해외사업을 발굴해 나가는 밑거름으로 삼아, 준공 후 운영자원사업의 계약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인력의 확보도 차질 없이 진척시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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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신고리3호기 케이블 교체를 완료했고, 신월성2호기도 운영 허가를 취득해 연료장전에 착수함으로써 국내 원전의 큰 현안들이 일부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신고리3호기의 안전성 점검 등을 철저하게 수행하여 운영 허가를 취득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건설준비 중인 원전은 산적한 지역현안부터 우선 해결해 나가며, 신규원전 건설은 부지의 적기확보 뿐만 아니라 강화된 안전기준에 맞게 설계 안전성 증진에도 힘써야 합니다.

또한 UAE 원전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새로운 해외사업을 발굴해 나가는 밑거름으로 삼아, 준공 후 운영자원사업의 계약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인력의 확보도 차질 없이 진척시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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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이라도 직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 모두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솔선수범하고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사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과 조직을 혁식하고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일. 직원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일 등 언제든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영일 건설본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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