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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서울경제, “원전 안전에 1조 쏟아부었지만…사이버 대응만 쏙빠졌다”라는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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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서울경제, “원전 안전에 1조 쏟아부었지만…사이버 대응만 쏙빠졌다”라는 보도에 대한 회사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보도내용 “후쿠시마 사고 이후 56개 과제, 1조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정보보안과 관련한 대책은 전무, 기존 마련한 대책만 맹신한 채 날로 발전하는 사이버공격 가능성에 둔감”

 

❖ 한수원은 2013년~2015년 해마다 1백억원 가량의 사이버보안 예산을 집행했거나 집행할 예정입니다.

  • 사이버 안전센터 신설 및 운영, 정보보호시스템 도입 및 개선, 네트워크 개선용 장비 교체 및 추가 등에 예산 집행

 

< 연도별 사이버보안 예산 내역 >

연도 예산 비고
2013 106억8,600만원 실적
2014 96억8,400만원 예정
2015 115억4,000만원 예산 신청

 
❖ 참고로 1조 1천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되는 후쿠시마 후속대책은 자연재해와 관련한 발전소 안전 강화 차원에서 실시한 것이며, 사이버 보안 대책은 후쿠시마 후속대책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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