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한수원 주간 HOT이슈] 1월 2주차

  • 2015.01.09.
  • 1393
  • 블로그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한수원 주간 이슈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갔는데요.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한 주 동안 한수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형 차세대 원전 APR+ ‘표준설계인가 취득’

20150109_한수원_한주간의이슈_01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150만 kW 급 대용량 원전인‘APR+’가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표준설계인가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7년 8월 개발 착수 7년 만에 APR+가 표준설계인가를 취득해 한국형 원전이 더욱 높은 수출경쟁력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표준설계인가는 인허가 기관(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성을 포함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표준설계를 허가받는 제도로 부지 특성 등을 감안한 상세설계만 추가되면 원전 건설이 가능한 단계까지 기술 개발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자세히히 보기>>

 

◆ 국내 최초 원자력 전문교육기관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 경주설립 확정’

20150109_한수원_한주간의이슈_02

경북 경주에 국내 최초의 원자력 전문교육기관인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부품 공인 검증센터인 ‘원자력기술표준원’의 경주 설립이 확정되었습니다.

인력양성원과 기술표준원의 경주 설립으로 원자력 산업의 블루오션인 원자력해체연구센터 경주유치는 물론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력양성원은 부지 3만㎡에 연면적 1만 8000㎡ 규모로 교육, 숙소, 실습 장비, 부대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자세히히 보기>>

 

◆ 한빛원전력발전소 ‘대형 방사성 폐기물 처리 시설 구축계획 발표’

20150109_한수원_한주간의이슈_03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발전소는 2022년까지 발전소 내 대형 금속 방사성 폐기물 처리 시설을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빛 3ㆍ4호기의 원자로 헤드와 증기발생기에 사용된 인코넬 600 재질이 고온ㆍ고압에서 부식과 균열에 취약하다고 판단되어, 크롬 함량 등을 강화한 인코넬 690 재질의 원자로 헤드와 증기발생기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교체되는 원자로 헤드는 격납건물에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방사성 물질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 표면에 도장작업을 실시하며, 보관시설을 구축하기 전 원자로 헤드가 임시 보관되는 종합정비공작 건물에는 15㎜ 두께의 철판을 덧댄 콘크리트 차폐벽을 설치하며 개선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자세히히 보기>>

 

2015년 1월 2주차 한수원 주간 이슈를 준비했는데요. 앞으로 더욱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블로그지기

2

댓글 남기기

블로그지기
블로그지기
한수원의 생생한 소식과 한수원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