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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커의 이름으로,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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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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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력 원자력의 젊은 에너지! 그린스피커가 간다!

 

국민에게 한수원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그린스피커

 

 

지난 1월 23일 금요일, 한국 수력원자력 대학생기자단 그린스피커 (3조 에너지넘치조)는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급식봉사를 하기위해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의 세움공동체를 찾아갔습니다.  세움 공동체는 ‘1365 자원 봉사 포털’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로 난곡동 인근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복지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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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한 신림역에서 조금 벗어나니 좁은 골목길이 나왔고, 길을 따라 얼마를 걷다보니 난곡 성당 맞은편에 위치한 세움공동체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물 지하에 위치한 세움공동체안에는 이른 아침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지역의 노인분들 뿐만아니라 봉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중고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세움 공동체안을 따뜻하게 데우고 있었습니다.

 

이에 그린스피커(에너지 넘치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 일일 손녀, 손자 ‘를 자청하였고, 작은 손길이지만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처음 어색했던 기운도 금방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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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봉사를 하러 왔을 때는 ‘내가 도우러 간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막상 도착해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내가 배우고 있다’고 느끼게 되어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재주가 없는 우리도 봉사활동을하며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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