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안전한 계속운전으로 경제와 환경을 살린다

  • 2015.02.10.
  • 1758
  • 블로그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월성 1호기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원자력발전소의 핵심설비인 압력관을 전량 교체하고 발전소를 제어하는 전산기도 최신품으로 교체하는 등 대규모로 설비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속 조치로 더욱 안전한 원전으로 거듭났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쓰나미로 냉각계통을 가동할 전력이 차단되면서 발생했습니다. 월성 1호기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2대의 예비디젤 발전기와 2대의 비상디젤발전기가 설치 운영되고 있고, 이마저도 작동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별도의 이동형 발전차량까지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전원이 필요 없는 수소제거설비(PAR)를 원자로 건물 내에 설치해 후쿠시마 원전과 같은 수소 폭발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엄격한 안전점검도 받았고, 계속운전 인허가심사에 더해 중대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극한상황에서 원자력발전소가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스트레스 테스트(ST)까지 끝내는 등 2중 3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데이터구성(0204)

 

light월성1호기 개요                                                       발전소 전경(수정)

▷ 노형 : 가압중수로형(PHWR) ▷ 출력 : 678.7 MWe
▷ 최초임계 : 1982년 11월 / 상업운전 : 1983년 4월
▷ 설계수명 : 30년 (1982년 11월 21일∼2012년 11월 20일)
▷ 가동이후 평균 이용률 86% (∼2008년)

0

댓글 남기기

블로그지기
블로그지기
한수원의 생생한 소식과 한수원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