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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주간 HOT이슈] 2월 2주차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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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이슈

 

한 주 동안 한수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울원전, 울진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한울원전 업무협약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울진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를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과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한 것으로,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업무협약으로 한울원전과 울진교육지원청은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로체험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차세대 미래 꿈나무들에게 원자력 특강, 발전소 현장체험, 원자력 기초설비 실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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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 신규 원전 건설 가시화 ‘안전과 경제발전’

 영덕 신규원전 건설 가시화

 

한울원전의 경우 한수원은 지난해 11월 신 한울 1~4호기 건설과 관련, 울진군에 총 2천800억 원을 지원키로 합의했습니다.

우선 신 한울 원전 1~4호기 건설과 관련해 한수원은 울진군이 제시하는 사업 계획에 따라 2천800억 원을 지급하고,  신 한울 원전 1~4호기 건설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자체의 신규 원전 건설이 확정되면 한수원에서는 운영기간 동안 2기 건설 시 총 1조 5천억 원을 지원하고, 원전 4기 건설 시 총 3조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원전 건설시 지역주민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법정 지원 등이 본격 시작되는 건설 개시 이전 시점에서부터 단기적(2014년 12월~2016년 12월)으로 약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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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소외 이웃 사랑나눔 실천

소외 이웃 사랑나눔

 

한국수력원자력 조석 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경영진과 직원 등 50여 명은 12일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꿈나무 마을’을 찾아 생활환경 개선과 어린이들의 복지에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아이들과 함께 만두를 빚고 산적을 만드는 등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커튼을 설치해주고 내부시설을 청소하는 등 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앞으로도 한수원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사회에 희망을 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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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대학생 에너지 탐방단 ‘유럽 에너지시설 탐방’

에너지시설 탐방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하는 ‘2014 전국 대학생 원자력 창의홍보 결선 PT대회’ 수상자 3개 팀이 유럽 원자력 에너지시설 탐방에 나섰습니다.

대학생 유럽 원자력 에너지 탐방단은 10일부터 18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등 유럽 선진국의 에너지 시설을 둘러보게 됩니다.

탐방은 대학생들이 에너지 선진국의 현황과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 경제성, 필요성을 체험하고 이를 같은 젊은 세대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습니다.

탐방단은 원자력 선진국인 프랑스에서 NEA(원자력기구), 생로랑 원전 등을 방문하고, 오스트리아에서 IAEA(국제원자력기구)를 찾아 국제 원자력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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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리원자력본부, ‘설맞이 백미 150포 지원’

백미 150포 지원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소재한 고리원자력 본부는 10일 서생면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백미(10kg) 150포를 서생면 사무소에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지원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이해 서생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리원자력 본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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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주차 한수원 주간 이슈를 준비했는데요. 다음 주에는 더욱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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