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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보안뉴스에 보도된 “한수원 조석 사장 PC 해킹의혹, 왜 안 밝히나?”에 대한 한수원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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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일자] 보안뉴스 / ‘15.2.11

[보도내용]  1. 본지가 확인한 정보에 의하면 조석 사장의 PC가 해킹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석사장의 PC 도 해킹당한 것이 맞다, PC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한수원 내부망에서도 악성코드가 발견됐음

 

□ “조석사장의 PC 도 해킹당한 것이 맞다, PC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 한수원 보안시스템을 국가기관에서 정밀 조사한 결과, 조석 사장 PC가 해킹을 당한 어떠한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특히 해당문서는 한수원 차원에서 생성이나 보유 될 수 없고 조석 사장이 직접 생성한 이력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 한수원 내부에서 생성한 문서는 모두 생성 및 출력에 대한 이력을 남기고 있으며, 해당문서가 한수원 내에서 생성되었다는 어떠한 이력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내 한글문서 생성시 지은이는 ‘user’이며, 통상 이름을 넣지 않음

 

□ 또한 악성코드는 발견 즉시 국내 유명 백신업체에 백신 제작을 의뢰하여 전사 배포되어 이미 치료 완료되었으며, 이후 추가 발견되지도 않아 악성코드가 사내 내부망에 발견됐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향후 합수단 발표와 다르게 기사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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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2)

  • Emirhan 2 년 전에

    That’s a wise answer to a tricky quostien

  • Janodin 2 년 전에

    That’s a brilliant answer to an intsieetrng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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