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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현장속으로_신재생사업실 신재생에너지팀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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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사업실

 

light신재생사업실 신재생에너지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중심에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 선도적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신재생사업의 대표 주역 ‘신재생사업실 신재생에너지팀’을 만나본다.

국내 최고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향해

그동안 우리 회사는 정부의 RPS(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 이행 준수에 초점을 맞춘 다소 소극적인 사업추진에서 탈피해 선도적인 사업 추진으로 변경했다. 이에 우리 회사는 국내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사업 등 2018년까지 총 2조 7,6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본사 신재생사업실 신재생에너지팀(팀장 김경민)은 이러한 우리 회사 신재생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국내 최고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목표로 신재생사업실에선 2014년부터 ‘NEW START 신재생사업’ 슬로건을 내세워 적극적인 신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슬로건은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회공헌’과 민간기업의 건설·운영 경험을 활용한 ‘동반성장’,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에는 중국 최고의 수력설비 제작 회사인 하얼빈전기와 해외 수력사업 공동개발 협의를 진행한 데 이어 5월에는 일본 최대 전력회사인 동경전력과 기술교류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는 수력 분야 한·중·일 협력을 통한 동북아 수력발전의 구심점을 구축해 3국의 협조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이들 회사와의 MOU를 통해 신기술, 교육훈련, 정비경험 등에 대한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재생사업실은 2013년 11월에 총 3,200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화성시에 세계 최대용량인 60MW급 경기그린에너지 연료전지발전소를 준공한 데 이어, 2015년 6월까지 서울 상암동 유휴부지에 총 사업비 1,070억 원을 투자해 20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는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이끌고 있다.

신재생사업실_수상

 
 

역량 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신재생사업팀은 정부가 추진하는 RPS 의무공급량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인증서) 구매업무 역시 증가함에 있어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RPS 및 REC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용환 차장이 ‘신재생 발전사업자를 위한 REC 거래 원스톱서비스 제공’이란 제목의 과제를 제출해 최우수상의 영애를 얻었다.

또한 팀원들도 모두 신재생사업 업무와 관련된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윤명환 대리(신재생에너지팀 재생에너지담당)는 우리 회사 최초로 국제풍력설계(WAsP, Wind Atlas Analysis and Application Program)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이는 바람의 양과 풍력발전량을 예측하는 풍력발전단지 설계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증이다. 또한 같은 부서의 김송환 과장 역시 우리 회사 최초로 태양광발전설비를 기획, 시공, 감리, 운영, 유지 및 보수업무를 담당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신재생에너지설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을 취득했다.

이렇게 모든 팀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는 신재생에너지팀이 2월호 사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짬을 내 볕이 잘 드는 아이파크 2층에 모였다. 신재생사업을 상징하는 알록달록한 풍선과 바람개비를 손에 들고 약간의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단체 촬영에 임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봄 내음이 느껴지는 듯하다.

우리 회사는 원자력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신재생사업팀은 원자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가교 역할을 위해 팀원 하나하나 쉼 없는 노력에 가속을 더할 것이다.

신재생사업실_사람

 

– 정리 : 김보련 / 사진 : 김은구

– 원본글보기 : 2015 수차와 원자로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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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1)

  • 김창주 3 년 전에

    새 것의 신선함과 되살림의 알뜰함이 차곡차곡 쌓여서..
    우리나라의 에너지 체력은 더욱 탄탄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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