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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사창립 기념 행사 및 봉사활동 시행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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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일 우리회사는 사창립 14주년을 기념하여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말 본사 경주 이전을 앞두고 경주와 친목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쳤습니다.

본사이전추진센터 직원 50여명은 경주역 광장에서 독거노인, 취약계층, 관광객 1,300명을 대상으로 일일무료급식 봉사를 했고, 서울사무소 직원 40여명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취약계층 200가구를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쌀과 함께 배달했습니다. 그리고 150여명의 직원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수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경주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맛보기 행사’를 펼쳐 침체된 지역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본격적인 경주본사 시대를 맞아 앞으로 경주시와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뿐만 아니라, 한수원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도 4개 원전본부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사업소에서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아 주변지역과 소통하고 나눔과 상생을 실현하고자 주변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독거노인 목욕봉사, 지역 청소년 대상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한수원은 ‘안전․행복’, ‘지역사랑’, ‘인재육성’, ‘글로벌’ 등 4대 사회공헌 영역을 중심으로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창립 기념행사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직원 700여명이 참석하여 모범직원 시상식과 직원들 스스로 혁신의 의지를 다지는 ‘샌드애니메이션’ 공연 등이 있었다. 이어 2015년 한수원경영화두인 ‘수적석천(水滴石穿)’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노사가 힘을 모아 전기자전거 페달을 밟아 바위에 물을 떨어뜨려 구멍을 내는 퍼포먼스로 한수원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水滴石穿]

“물방울이 돌에 떨어져 마침내 구멍을 내는 것처럼

국민의 신뢰 회복과 현안 해결을 위해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야 합니다”

2015년 조석 사장 신년사 중에서

또한, 이날 경주향교 유림은 한수원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원전보국(原電報國)’ 휘호를 조석 사장에게 전달했으며, 이상필 전교(典校)와 조석 사장은 휘호 전달식에서 한수원과 경주가 하나되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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