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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의‘GE社 안전등급 밸브 리콜에 대한 교체결정’관련 한수원 입장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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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의‘GE社 안전등급 밸브 리콜에 대한

교체결정’관련 한수원 입장

 

지난 4.11일 신고리 3,4호기 안전등급 밸브 공급사(미국 GE社)는 ‘공급된 밸브 부품(Plug) 중 일부 열처리 오류’에 따른 리콜을 통보하였으며, 4.23일 개최된 제39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해당 밸브(9대) 교체 후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를 재심의한다고 결정했습니다.

 

* 美GE사(舊Dresser) 공급 안전등급 제어밸브 신고리3․4 호기당 총58대 중 各9대 리콜

* Plug 기능 : 밸브 내부를 통과하는 증기(유체)의 흐름을 조절, 차단하는 부품

 

한수원은 공급사로부터 리콜 통보를 받은 즉시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규제기관에 보고하였으며, 규제기관에서는 해당밸브의 안전성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금번 GE社 리콜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밸브 교체로 인해 신고리 3호기 준공은 밸브 再제작․설치 기간만큼 지연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 GE社는 同밸브의 再제작․설치에 5∼6개월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 GE社와 진행되고 있는 협의가 완료되어야 구체적 소요기간이 확정될 전망

 

한수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밸브교체 등 후속조치를 위해서 한수원 기술담당자 및 품질검사자를 미국 현지 공장에 상주시켜 제작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부품을 공급받는 즉시 현장에 설치를 완료한 후 운영허가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GE社 리콜과 관련하여 GE社에 대한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도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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