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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에너지팜에서 진행한 English Class 2회차를 소개합니다.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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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팜_main_800x300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입니다.

한수원과 커피빈의 콜라보로 종로2가에 탄생한 에너지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아직 에너지팜이 어떤 곳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클릭!

 

☞ 한수원 에너지팜을 소개합니다http://blog.khnp.co.kr/blog/archives/15767

 

바로 요 에너지 팜에서 지난 4월 29일부터 3주간 한수원이 진행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강의가 있었는데요~

신개념 에너지 문화카페 ‘한수원 에너지팜’의 모습을 강의를 담당하신 한수원 해외사업처 김벼리 주임의 후기를 통해 한번 만나 볼까요?

 

에너지팜

 

저는 지난 4월 29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에 종로구 YMCA내 에너지팜에서 영어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의의 주제는 바로 <취업을 위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이었습니다. 드라마 미생에도 나왔잖아요?

당당하고 멋진 PT 발표의 모습! 요즘엔 회사마다 이렇게 프레젠테이션이 대세라 영어 말하기에 회사원도 모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스티브잡스처럼 당당하고 멋지게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지 3주간 함께 공부해보았습니다.

 

에너지팜

 

종각역 근처에 위치한 에너지팜은 커피빈 안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진 카페 안에는 2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설치되어있어 PT하기도 편하고 굉장히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 할 수 있었습니다.

한수원 직원들은 음료를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종종 놀러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너지팜 회의실은 우리 회사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받는다고도 하니 저도 다음엔 팀 회의를 여기서 진행하자고 얘기해볼까도 생각했었습니다.

 

오늘 수업은 프레젠테이션 수업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 인사하고 소개하는 법부터 시작하여 두 번째 시간에는 주제문 말하기와 설득하기 등 발표자가 청중을 휘어잡을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을 강의하였는데요,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고 질문 받기에 대한 영어 표현을 설명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영어 표현 하나도 놓치려고 하지 않는 진지한 눈빛들.. 학생들의 열정에 지지 않게 저도 열심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에너지팜_03

 

마지막으로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마치면서 개근상을 수여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수업은 3주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3주 동안 항상 참석해주신 분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 영어 관련 도서를 선물하면서 저의 수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에너지팜은 종각역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점과 커피 빈의 매장과 넓은 세미나실이 있는 곳인 만큼 스터디 그룹이나 우리 회사 내의 각종 모임 장소로 알맞은 곳임을 느꼈습니다.

에너지팜이 좀 더 활성화되어 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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