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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주간 HOT이슈] 7월 5주차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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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이슈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기 좋은 날씨가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한주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주를 마무리하며 한수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원전감독법 시행에 따른 원전산업계 청렴실천다짐

한주간의이슈

한국수력원자력이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 주최로 열린 ‘원전감독법 시행에 따른 설명회 및 원전산업계 청렴실천다짐’ 행사에 참여해 청렴실천을 다짐했습니다.

27일 오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원전공공기관 5곳이 참석하였습니다.
김범년 한수원 부사장은 이날 원전산업계를 대표해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낭독했으며, 박병근 경영혁신실장은 원전감독법 이행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행사는 ‘원전비리 방지를 위한 원자력발전사업자등의 관리 감독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1일 시행됨에 따라, 법에 대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투명하고 건전한 원전산업 확립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원전감독법 시행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발전소 운영을 통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원전산업계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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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리원자력본부, ‘열다섯 번째 수요행복음악회’ 개최

한주간의이슈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인 수요행복음악회로 더위를 잊어보세요”
고리원자력본부가 29일 오후 7시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열다섯 번째 ‘고리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수요행복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현악기인 하프와 가야금, 그리고 현악 콰트로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였는데요.

공연은 우크라이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산외국인학교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수의 공연에 참가한 바 있는 하피스트 김채화가 연주하는 프랑스의 대표 작곡가 생상스의 <생상스 환상곡> 등으로 채웠습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을 하프 연주로 듣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하였습니다.

하프공연 이후에는 16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해외 초청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등 약 120여회의 공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일파가야금합주단’이 <아리랑 변주곡>에서부터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Hey Jude>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연주하였습니다.

열다섯 번째를 맞이한 ‘고리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수요행복음악회’는 시내까지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국악에서부터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정,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에 꾸준히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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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남면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피서객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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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경주시 양남면 죽전항~읍천항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따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월성원자력 직원 및 양남면 발전협의회원 등 총 100여명의 봉사자들은 발전소 인근 대표적 관광지인 읍천항 벽화마을 및 주상절리 트래킹코스 주변을 돌며 스티로폼 부표 및 폐그물 등 각종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 시설의 안전성 여부를 일일이 점검했습니다.

이날 행사를 공동 주관한 하대근 양남면 발전협의회장은 “매년 피서철마다 월성본부 직원들이 환경정화활동에 힘써줘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감사인사를 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월성원자력은 발전소 안전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인근지역 마을가꾸기 및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 사회공헌도 계속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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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리본부, 부산시 16개 자원봉사캠프 지원

한주간의이슈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자원봉사의 최일선 기지인 부산시자원봉사캠프 지원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30일 부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부산시 16개 구·군 자원봉사캠프장을 고리본부로 초청해 자원봉사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비 등 총 20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부산시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기초단체 주민자치센터 등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자원봉사캠프는 자원봉사자들의 편의를 돕고 일감발굴과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봉사자와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캠프는 지난해 5월 부산시민공원센터에 1호점을 연 이후 16곳이 시민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올해도 감천문화마을 등 16곳에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규환 부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캠프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되고 있고 지역맞춤형 봉사프로그램으로 부산시의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도입 2년째를 맞아 봉사캠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 고리원자력본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인근 지역은 물론 부산 울산지역 사회단체와 손잡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캠프 지원은 특히 부산지역에 사회봉사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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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5주차 한수원 주간 이슈를 준비했는데요. 다음 주에는 더욱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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