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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Talk·Talk – 원전이 지역특산품 판매에 영향을 주나요?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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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태조 왕건으로부터 이어진 천년의 맛을 간직한 대게의 본고장, 영덕군에 신규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서면 그 이미지가 달라지진 않을까 걱정들을 하시곤 합니다.

기존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서있는 영광, 고리, 울진 등 원자력발전소 인근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물 매출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소가 영광굴비, 기장미역, 붉은 대게 등 각 특산품의 판매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광굴비 판매량 증가 현황

영광굴비 판매량 증가 현황
– 2009 영광굴비축제 :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상 수상

 

기장미역 인지도 현황

(2011.11.22. 부산발전연구원)

부산 10대지역
브랜드 인지도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기장미역 동래파전 기장멸치 철마한우 부산어묵 돼지국밥 부산생탁 생선회 금정산성 막걸리 밀면

– 기장미역 : 타 지역 미역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

 

2014.10월 붉은대게 생산 현황

2014.10월 붉은대게 생산 현황

(2014.11.27.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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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1)

  • 조은아 2 년 전에

    이 글의 제목과 내용은 동문서답인 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몰라서 전부터 선호도가 높은 것들을 사먹는 것이지 근처에 원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적극적으로 사먹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아기가 있어 위의 생산지의 굴비랑 우유를 많이 사먹였었는데 이 사실을 안 저는 더이상 앞으로 영광굴비, 상하우유, 기장미역을 사지 않을 겁니다. 너무 너무 실망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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