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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했던 1박 2일~ 한수원 기자단 통합 발대식을 가다!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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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_한수원_통합발대식_01

 

추적추적, 도시에 비가 내렸다.

투덜거리지 않을 만큼 적당히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에는 한 톤 어두워진 도시의 무거운 컬러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혔다.

오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천년 역사의 고도(古都), 경주. 내년이면 한수원 본사가 자리 잡을 친숙한 이 도시에 한수원을 대표하는 기자단들이 모여들었다.

 

20150827_한수원_통합발대식_02

 

지난 20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는 2015 한수원 통합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직원 기자단과 대학생기자단, 블로그기자단으로 구성된 한수원 통합 기자단은 활동 선서를 시작으로 새로운 출발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기자단별 맞춤형으로 진행된 이후 일정에 따라 초롱초롱 밝은 눈망울로 자신의 꿈을 좇는 열정을 보여준 대학생 기자단과 노련미 가득한 블로그 기자단이 떠나고 직원 기자단은 남은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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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된 외부강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기자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례를 접했다.

기업의 블로그를 통해 쌍방향으로 다양하게 소통하는 소셜미디어의 신세계는 재미난 설렘이었다.

지극히 평범한 내 삶에 찾아올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까지 신선해졌다.

 

20150827_한수원_통합발대식_04

 

그리고 이어진 화합의 자리. 모든 기자단이 다시 모였다. 지역별로 나눠진 대학생들과 고리, 한울, 한빛, 월성 등 사업소별 직원들이 소수로 모여 앉아 통성명을 하고 서로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했다.

한수원에 대해, 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고 열의에 넘치는 대학생 기자단의 질문세례에 예전 그들과 같은 꿈을 꿨던 초심이 떠올라 다시금 뜨거운 열정의 피가 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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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어색했던 분위기는 어느덧 온데간데없고 언니, 오빠, 형, 동생으로 남아 정 많고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수원 기자단으로 맺어진 연으로 추후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나자 약속했다.

한수원을 대표하는 기자단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렘과 더불어 6개월이란 활동기간동안 한수원과 국민의 접점에서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 우리는 활약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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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가벼울 수도 없는 한수원 기자단이란 이름표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한수원 대표 기자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 6개월 동안 열정적이고 멋진 활동을 해낼 기자단 모두를 응원한다.

또한 참신한 시선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겠다는 직원기자단 3기, 열정과 패기로 한껏 무장해 사업소 곳곳에서 일어난 이슈를 생생한 목소리로 전할 우리의 내일이 기대된다.

자, 이제 진짜 시작이다!

뜨거운 열정의 전도사 한수원 기자단, 파이팅!

 

직원기자단_네임택_전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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