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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주간 HOT이슈] 9월 3주차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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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이슈_01

 

밤낮으로 일교차가 있어 낮에는 여름의 날씨를, 밤에는 가을의 날씨를 느낄 수 있는 한주였던 것 같습니다.

한주를 마무리하며 한수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1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 표창

주간이슈_02

한국수력원자력이 사회복지 증진을 통한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9월 7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1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26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영예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관계 및 사회복지계 인사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책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우리나라 사회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전혜수 사회공헌팀장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을 꾸준히 전개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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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수“전호기 취약설비 종합개선”시나리오 점검회의 개최

주간이슈_03

양양양수발전소는 9월 29일 ∼12월 21일(84일)간 예정된 전 호기 취약설비 개선을 위한 분야별 최종 시나리오 점검회의를 9월 8일 개최하였습니다.

정비협력사 포함 관계부서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이후 최초로 시행되는 상부댐 배·충수작업 시나리오와 21건의 취약설비 개선공사 준비상황을 점검하였고 협력사는 1, 4호기 B급 O/H 인력투입 계획을 각각 발표 하였습니다.

그간 양양양수는 “함께하는 행복일터 최고성과 양양양수”의 가치 하에 정비협력사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전호기 취약설비 개선공사가 완벽하게 진행되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왔습니다.

김주호 사업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절차 및 완벽한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성공적 임무 완수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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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본부 제17회 시뮬레이터 운전 경진대회 개최

주간이슈_04

월성원자력본부는 9월 2일 ~ 3일 양일간 《중수로 및 표준형 시뮬레이터 운전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시뮬레이터 경진대회는 원전 운영요원들의 발전소 정상운전 및 비정상 비상운전에 대한 과도상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월성1,2,3발전소에서 선발된 12개 발전팀이 참가한 가운데 정상, 비정상, 비상 등 전 운전분야에 대해 팀별 및 보직별 평가가 시행되었습니다.

모든 참가팀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결과, 금번 대회에선 월성2호기 발전2팀(팀장 손진오), 월성3호기 발전2팀(팀장 김덕래), 신월성2호기 발전6팀(팀장 박찬수)이 각 발전소별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9월 23일(수) 개최되는 전사 시뮬레이터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윤청로 본부장은 시상식에서 “12개 발전팀에서 당당히 1등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는 결코 운으로 된 것이 아니라, 평상시 목표를 수립하고 부단한 연습과 팀워크 향상을 통한 역량강화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발전팀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회사차원에서 교대근무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팀 내 소통과 화합을 통한 발전소 안전운영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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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태양광 안심가로등으로 골목길을 환하게!

주간이슈_05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새로 생긴 가로등이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데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주민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해 설치해 준 안심가로등 덕분에 골목길이 예전보다 환하게 밝아져 고맙다고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93%가 “가로등 설치에 만족하며, 범죄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답할 정도로 만족도는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수원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전력회사라는 업(業)의 특성을 살린 ‘안심가로등 사업’을 구상하고 지난해 시범으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37개 가로등을 설치했습니다.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낮시간에 햇빛으로 충전된 에너지로 밤에 불을 밝히게 되는데요. 한번 충전으로 약 5일 정도 이용이 가능해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에도 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태양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 절약은 물론 탄소발생을 줄이는 등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중순에는 경북 영덕에 69개 가로등을 설치 완료했으며, 전북 고창군, 경북 경주, 서울, 부산 등지에 안심가로등을 설치 중이거나 설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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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3주차 한수원 주간 이슈를 준비했는데요. 다음 주에는 더욱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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