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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보이면 보고서가 보인다 #1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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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아도 ‘못’쓴다는 말은 안 듣는다#1

문제가 보이면 보고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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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앞에서 몇 시간 째… 쓴 보고서를 보면 도형 몇 개와 정리되지 않은 텍스트뿐. 자료는 있는데 보고서는 왜 이럴까?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몇 가지 유형을 소개 할테니 ‘내’ 보고서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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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몸 다리가 다 따로 노는 외계인 보고서 – 근거와 주장이 연결이 안되는 경우

머리가 크고 몸통이 작은 뽀로로 보고서 – 근거만 있고 주장이 미약하거나 없는 경우

화려한 용어와 디자인으로 그럴싸하게 마네 보고서 – 주장과 근거는 없고 화려하기만 한 경우

이러한 보고서를 쓰는 이는 흐름을 읽고 핵심을 말하는 스킬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이 스킬을 어떻게 습득할까? 취업콘텐츠_04 취업콘텐츠_05 취업콘텐츠_06 취업콘텐츠_07

방법은신문 사설 필사’ 

사설은 짧지만 글쓴이의 서론, 본론, 결론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글 중 하나다. 이 사설들을 필사하면서 서론, 본론, 결론을 요약하고 근거와 주장의 핵심을 찾는 연습을 한다면 당신의 보고서에는 흐름이 생길 것이다.

이 사설들을 필사하면서 서론, 본론, 결론을 요약하고 근거와 주장의 핵심을 찾는 연습을 한다면 당신의 보고서에는 주장과 근거가 명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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