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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청춘에게 건네는 다시 도전하는 용기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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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청춘에게 건네는

다시 도전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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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주말 드라마 <마녀보감> 비운의 천재 ‘허준’역으로 돌아온 배우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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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예능프로그램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배우는 이렇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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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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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50%를 뛰어 넘으며 ‘성공’했지만 그 뒤로 TV에서 그를 볼 수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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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이 좋았으니 더 하면 잃게 될까봐, 숨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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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에 함께했던 동료들은 다 도전하고 넘어지면서 꿋꿋히 배우의 길을 걸어 갔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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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서 눈물 나게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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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나는 왜 오르막길내리막길을 가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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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께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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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기 힘들 거고요 내려갈 때 무서울 텐데요 그래도 한 번 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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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지금의 자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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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말고 조금만 더 힘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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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지금 이 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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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의미 있는 방황으로 기억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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