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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자 한국경제 보도 “폭염 속 ‘이해 못할’ 원전 4기 가동 중단” 에 대한 회사입장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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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2(금) 한국경제 뉴스, 『폭염속 ‘이해 못할’ 원전 4기 가동 중단』관련 보도에 대해 해명합니다.

□ 기사내용 : “누진제를 고수하려는 정부가 전력예비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가동을 중단했다는 의혹까지 나온다”는 보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확인하였습니다.

□ 해명내용 : 상기 4개 호기가 정지 상태에 있는 것은 전력예비율을 떨어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정비와 발전정지 후 규제기관의 재가동 승인을 받기위해 대기 중에 있습니다.
* 계획예방정비 원전 : 고리2, 신고리2, 한빛2호기
* 발전정지 원전 : 월성1호기

① [해명] 계획예방정비중인 3개 호기는 18개월마다 계획된 연료교체 및 법정 정기검사를 위해 주요설비에 대한 점검 및 정비 등을 수행중입니다.

가동 중인 24개호기 중에서 1년에 13~19개 호기가 약 40~60일간 시기를 나누어 각각 정비하게 됨에 따라 통상 2~4개 호기가 겹쳐서 정지된 상태입니다. 한편,‘15년 혹서기 중에도 4기*의 원전이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바 있습니다.
* 고리3호기(‘15.7.13∼9.19), 신고리1호기(‘15.7.22∼9.6), 한빛4호기(‘15.8.6∼12.16), 한빛5호기(‘15.8.10∼10.17)

② [해명] 지난 7월22일 정지되었던 월성1호기는 정지원인 분석 및 정비완료 후 재가동을 위해 규제기관의 승인을 대기 중에 있습니다.

③ [해명] 따라서 원전은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하절기 전력피크기간 중에도 필수적으로 법정 정기검사 및 연료교체를 위하여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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