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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茶함께‥화합 한마당 일일찻집 성황리 종료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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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가 재정 지원한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 일일찻집이 성황을 이뤘다.

울주대외협력실은 8월 25일, 서생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식)가 주최한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 일일찻집 운영에 소요되는 식음료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상호 화합 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고리일일찻집_1

이날 일일찻집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생면 나사리 한 커피숍을 임대해 커피와 연잎차 등 음료와 서생 배, 포도 등 과일류, 간단한 약주, 떡, 편육 등이 판매됐으며, 판매수익금은 서생면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고리일일찻집_2

최영식 서생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 일일찻집 운영은 5년전부터 고리원전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아 운영돼왔다”면서 “그동안 운영수익금은 서생면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들을 위해 쓰여졌다”고 말했다.

고리일일찻집_3

이날 울주대외협력실(실장 하재곤) 직원들과 신고리건설소 직원들도 바쁜 일과를 틈내 일일찻집을 방문, 지역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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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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