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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결연증서 수여식”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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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지난 8월 26일(금) 한빛본부 홍보관 강당에서 체육 특기자와 학부모 27명을 초청하여 스포츠 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2016년도 예체능 꿈나무육성 장학결연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한빛_장학결연

꿈나무육성 사업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스포츠 인재로 양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충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체육 꿈나무를 발굴하여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을 부여하기 위하여 시행되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후원자는 약 106명, 후원금액은 1억 3천5백여만원에 달한다.

후원 대상자는 발전소 주변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체육특기자 중 주변지역 학교 및 읍·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우선 선발했다.

올해 후원 대상자는 전국소년체전 등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다수 포함됐고 유소년 여자축구 국가대표 및 현 대한육상연맹 꿈나무 대표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학생도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날 체육특기자와 학부모 27명은 수여식을 시행하기에 앞서 홍보관을 견학하여 원자력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박기오 지역협력팀장은 “이 자리가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운동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한빛본부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우리 본부에서 후원한 스포츠 인재로는 미국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 선수, 그리고 법성면 출신으로 KLPGA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이나 선수가 대표적이다. 앞으로도 한빛본부는 체육 꿈나무가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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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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