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고리본부] 주민들 아픔에 따뜻한 위로, 신고리2발전소에 감사

  • 2016.10.11.
  • 169
  •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신고리제2발전소는 지난 10월 5일 부산과 울산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에 울주군청 및 서생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즉각적인 복구작업에 동참하였다.

%ec%8b%a0%ea%b3%a0%eb%a6%ac2%eb%b0%9c01

특히, 신고리제2발전소는 간이정비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태풍이 물러간 6일 오전부터 발전소 자체 봉사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의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섰다.

%ec%8b%a0%ea%b3%a0%eb%a6%ac2%eb%b0%9c02

이날 발전소 봉사대원들은 주변지역인 진하해변 등 울주군 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울주군청 및 서생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유기적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해안도로 및 해변의 퇴적물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손성익 서생면장 등 현장을 방문한 서생면 주민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지역주민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지원해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발빠르게 지원하는 고리본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c%8b%a0%ea%b3%a0%eb%a6%ac2%eb%b0%9c03

앞으로도 신고리제2발전소는 태풍으로 인한 지역의 피해가 빠른 시일내에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역지원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0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홍보실 언론홍보2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