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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본부] 반딧불공방의 아름다운기부, 가구 통해 희망의 빛이 되다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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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사내동호회 ‘반딧불공방’은 매년 기장과 울주지역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가구를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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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공방’은 지난 2013년 10월 10명의 직원들이 DIY(Do It Yourself) 목공예를 배우고 그 재능을 발전소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져 지금은 20명 이상의 회원들이 모여 공방이름처럼 밝고 환한 온기를 가구에 담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있다.

매년 기장과 울주지역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친환경 원목으로 만든 맞춤형 가구와 목재 인테리어 소품을 기증하고 있는 반딧불공방 동호인들은 올해는 기장군청 복지지원실에서 추천한 4세대에 식탁, 옷장, 책장, 장식장 등 해당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가구를 제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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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공방은 지난 11월 5일 지난 8월부터 제작해온 DIY가구를 각 가정에 배달하고 필요한 장소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고장난 가구는 수리하고 폐가구는 수거해서 처분하는 일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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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격려차 공방을 방문한 이용희 본부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반딧불공방은 많은 직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면서 “단순한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매년 지속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눠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도 본부 내 동호회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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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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