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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우리들의 꿈은 브로드웨이에요!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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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전휘수)는 11월 3일(목) 지역유관기관장 및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주변지역 4개(감포, 나아, 양남, 양북)아동센터 아동들의 뮤지컬 및 합창공연을 한수원 본사 대강당에서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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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목) 월성본부는 주변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의 꿈을 무대를 위한 뮤지컬 및 합창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월성원자력본부가 주변지역 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랑의 울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10개월간 공연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주변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협동심, 자존감, 예술감각 등 전인격적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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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2시간씩 노래와 연기, 발성, 안무등을 연습해 전문배우 못지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매주 2시간씩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노래와 연기, 발성, 호흡, 안무 등을 훈련해 왔으며 전문 뮤지컬 공연 기획자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으며 합창단 역시 전문강사와 반주자의 지도 아래 화음 및 율동을 연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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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어린이뮤지컬 ‘그리스’를 시작으로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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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각색, 설정한 뮤지컬 ‘그리스’와 함창으로 500여명의 관객의 눈과귀를 사로잡았다

뮤지컬 ‘그리스’의 원작은 청춘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순수한 사랑을 그린 뮤지컬이지만, 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각색을 하고, 동경주지역내의 실제장소를 배경으로 설정하여 관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는데, 뮤지컬 ‘그리스’의 출연학생들은 완성도 있는 연기와 노래로 공연에 참가한 500여명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합창단 역시 단결된 화음과 귀여움이 묻어나는 율동으로 학부모님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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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휘수 본부장이 관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전휘수 본부장은 “음악, 연기, 율동이 모두 포함된 뮤지컬과 기계, 전기, 전자통신, 토건 등 다수분야의 종합 플랜트사업인 원자력발전소는 유사한 것 같다. 이번 공연의 여러 경험들이 어린이 여러분들의 향후 인생에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지난 10개월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공연을 펼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주변지역 어린이들의 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월성원자력본부가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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