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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원자력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는 한울본부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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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0월 27일(목) 울진군 연호정에서 열린 ‘진로체험박람회’에 참가하여 「원자력 바로 알리기와 진로상담」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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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진로체험박람회는 울진교육지원청과 대구교육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울진군 관내의 여러 기관과 36개의 단체가 참가하였다. 관내·외 학생 600여명 정도가 참여하여 사진촬영, 기상캐스터 체험, 머그컵 만들기, 시계 만들기 등 간접체험활동 위주로 운영되었다.

특히, 신형경수로형(APR1400) 원자로 3D 입체퍼즐 만들기를 제공하고 함께 만들어 보는 한울본부 홍보관 부스에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학생들은 입체퍼즐을 만드는 동안 원자력발전에 대한 궁금증과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 하였으며 또한, 원자로 퍼즐을 완성한 학생들에게는 원자력 관련 도서를 선물로 제공하는 등 이날 한울본부 홍보관 부스에는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가며 원자력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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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성재 학생은 “평소 원자력 발전소의 원리를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원자로가 무엇이고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발전원리와 원자로를 설명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많은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진로체험박람회의 이번 활동을 계기로 차세대 주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자력발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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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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