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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 상처나지 않게, 모서리가드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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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안에 어린 아이가 있나요? 가만히 누워만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배밀이하고, 기어 다니고, 잡고, 서고.. 행동반경이 넓어지다보면 집안에 위험에 보이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 중에서도 가구 모서리는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요.

여기도 모서리, 저기도 모서리. ‘모서리에 부딪쳐서 우리 아기 얼굴에 상처가 나면 어쩌지? 혹시 눈이라도 찔리면.. 어휴~ 무서워’ 싶고, 우리집이 이렇게 위험한 공간이었나? 하는 생각도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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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온 제품이 모서리가드입니다. 모서리가드는 식탁, 거실장 등 모서리가 날카로운 가구에 부착해 걸음마가 서툰 아이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품인데요. 보통 PVC나 실리콘 등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모서리에 찧어도 다치지 않는답니다.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부터 4세 까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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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서리가드는 색상도 다양해서 가구 색깔과 잘 맞춰서 붙이면, 인테리어를 많이 해치지 않을뿐더러, 색다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젊은 부부라면, 인테리어도 포기할 수 없는데요.

또한 모서리보호대의 소재가 말랑말랑한 경우에는 아이가 부딪혔을 때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주지만, 치아가 나는 시기의 아이들은 이를 쉽게 물어뜯을 수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소재를 선택할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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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뭐가 그리도 궁금한지. 손가락이 들어가는 곳에는 모두 다 손을 넣어보지요? “으앙~”하고 우는 소리가 들려서 헐레벌떡 뛰어가보면, 문틈에 손이 낀 아이가 울고 있던 경험,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있으실텐데요. 문 옆뿐만 아니라 문틈 아래에 손이 끼기도 해요. 엄마 입장에서는 혹시나 뼈를 다치진 않았을까? 무척 걱정되지요.

이런 상황에서는 아예 아이 손이 문에 끼지 않도록 문이 닫히지 않는 도어보호쿠션이 필요한데요. 이 쿠션은 디자인보다는, 도어보호쿠션을 문아래 또는 문 옆에 넣었을 때 움직임이 없이 잘 부착될 수 있는 것, 문 아래쪽에 끼어 넣었을 때는 밀림 방지가 되어 있어서 문에서 빠져나오지 않는 제품인지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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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내 아이. 잠깐의 방심이 우리 아이 이마에 평생의 흉터로 남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출처

라쿠텐 글로벌(http://global.rakuten.com)

모두마니 (http://www.allmany.com)

생활낙원 (http://livingparadi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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