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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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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원자력산업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특성으로 하는 중소기업형 산업입니다. 이에 한국수력원자력은 발전소 안전운영을 위한 자재 적기 조달을 위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방침을 토대로 자금, 인력, 교육, 경영 및 판로지원까지 전방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원전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한수원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경영혁신 종합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창업기’ 기업을 위해 일반산업계의 기본 품질체계인 ‘ISO 인증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성장기’ 기업에는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경영방식 등 소프트웨어 위주의 개선을 지원하는 ‘산업혁신운동’을 지원합니다. 또 ‘성숙기’ 기업을 위해서는 신규설비 도입이나 개발을 통해 제조공정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공정혁신’으로 기업당 최대 8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자세히 보기(한국원자력신문)

차세대

한반도는 ‘불의 고리’로 지칭되는 환태평양 지진대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한반도 전역의 지진 발생 빈도는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00년 이전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매년 평균 19회 발생했던 반면 2000년 이후에는 평균 47회를 기록해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진은 예측이 어렵고, 같은 강도라도 대도시일수록 지진에 취약하기 때문에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은 국내의 경우 도심 기반시설의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어느 때보다 자연재해 및 재난 상황에서 개인의 생명을 지키고 국가시설물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진성이 뛰어난 제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ES다산(대표 황재호)이 원자력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국원자력신문)

안전강화

지진 관측 개시 이래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경주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 안전을 위한 지질조사가 실시됩니다. 정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진의 특성과 단층 여부 등을 파악해 향후 마련될 전체적인 원전 안전방안의 기초자료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올해 지질조사에 투입되는 예산은 10억원이며 올해를 시작으로 우선 3년 정도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용환 위원장은 예산과 기간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예상을 뛰어넘은 새로운 지진 발생으로 인한 전체적인 원전의 지진 대비책 마련에는 20년 정도가 소요된다”며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에 대한 조사에 5년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우선 3년 동안 지진의 특성과 단층 여부 등 향후 대응 방안의 기초가 될 자료 기록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히 보기(news1)

안전구추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는 올해 △재난 대응 △규제 활동 강화 △미래 안전규제 수요 대비 △대국민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합니다.

첫째, 지진·테러 등 외부 위협에 따른 재난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지진대응시스템 개선(신속 보고, 공개절차 명확화 등), 원전 내진성능 보강 및 내진능력 정밀평가, 동남권 지진 발생지역에 대한 정밀 지질조사(2017년 10억)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둘째, 현장 중심으로 규제 활동을 강화합니다.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준비를 위해 규제심사 세부지침을 마련, 방사선작업종사자를 위한 현장 인프라를 확충(주요 산단 방사선측정기 설치, 피폭 저감장비 보급 등)해 현장 밀착형 안전규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대책의 실효성(대피로, 운송대책 등)을 점검·개선하고 현장 방재훈련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방사능방재체계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셋째, 미래 안전규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합니다. 고준위방폐물 관리계획이 구체화됨에 따라 체계적인 규제 마련을 위해 사용후핵연료 안전규제 로드맵을 조기 수립하는 등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규제체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넷째,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개합니다. 지역별 원자력안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안전현안 소통을 확대하고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 개최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해 정책수요자별 소통채널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투데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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