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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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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수원은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등으로 높아진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구매제도의 개선을 비롯한 대규모 혁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감사팀 조직 강화 및 검·경찰 출신 인력 영입 △레드휘슬 제도 시행 △‘재산 등록제도’ 운영 △일정금액 이상 수의계약시 “심의위원회” 절차 도입 △정부 종합 대책 조기 이행 △납품비리 업체 원전업계 퇴출 등을 시행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러한 내부적 자정노력과 더불어 지역과의 상생전략과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구 서문시장의 대형 화제로 재래시장의 화재 취약성 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경주시 성동시장을 방문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소화기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등 화재예방 캠페인을 벌여 상인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전력산업신문)

2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지난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와 정보제공·소통·의견수렴을 통한 원자력 신뢰 증진 방안 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원자력 갈등 해소 및 수용성 제고를 위한 학술조사, 정책 연구,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자력 소통을 위해 원자력 정보제공 방안 마련, 미검증 원자력 정보사실 확인 등을 정책센터 전문가의 의견을 구해 추진합니다. 원자력문화재단은 지난해 발생한 지진 등으로 원자력발전소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원자력 소통전문기관과 독립적인 기술정책연구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원자력 국민신뢰 증진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디지털타임스)

3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원자력 전문 전시회인 ‘2017 국제원자력산업전’이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됩니다. 원자력 국제컨퍼런스인 제32회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병행해 열리는 이번 원자력산업전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AREVA, Westinghouse 등 국내외 10여개의 원자력 전문회사와 기관이 참가해 원전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체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해 발생한 9.12 경주 지진 이후 불거진 주민들의 우려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원전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함으로써 원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 공유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경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활발한 원자력 정책 논의와 첨단 원자력 기술이 접목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투데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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