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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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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한국과 미국이 양국간 전략적·미래지향적 원자력 협력을 위한 공동연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한미 양측은 4개 실무그룹 중 사용후핵연료 관리 실무그룹의 경우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운반·저장·처분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처분 기술 및 핵연료주기 옵션 등에 대한 정보도 폭넓게 교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원전수출 증진 실무그룹은 국제 원전시장에 대한 정보 및 양국의 원자력 수출입체제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함으로써 양국이 제3국 원전시장에 대한 공동진출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뉴스매거진)

 

합동전통

한수원 노사는 23일 경북 경주 중앙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전영택 한수원 기획부사장, 윤원석 노조수석부위원장 등 임직원 40여명이 경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쌀, 청과류, 건어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습니다. 전영택 부사장은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침체된 경주의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경주의 대표기업으로서 경주의 경제 회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경주종합사회복지관과 경주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시아뉴스통신)

 

동반자

경상북도는 2012년부터 2028년까지 13조 5천억 원을 투자해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건설에 따른 직접적인 효과는 우선 기본지원사업, 사업자 지원사업 등이 부족한 지자체 곳간을 2015년 한해 경주 860억원, 울진 899억원 등을 채우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또 원전지역 인구는 2.9% 증가, 비원전 지역은 1.1% 감소 추세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원전사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연관 신산업을 발굴 국책사업화함으로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을 늘리고 나아가 지역발전으로 견인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세히 보기(서울일보)

 

수출개소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UAE 아부다비에 한수원 협력사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동 및 북아프리카로 진출하려는 국내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실시합니다. 지원센터는 중동 지역과 원전산업에 정통한 전문가와 현지 인력들이 배치돼 현지의 입찰정보 분석, 진입전략 수립, 협상 등의 분야에서 중동 및 아프리카로 진출하려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2009년 한국 컨소시움이 UAE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협력 중소기업들과 함께 해외진출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을 보유하는데 원자력산업 중소기업들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 이들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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