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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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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업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박양기 본부장)는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에 3회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자력은 최근 3년간 733억원을 환경설비 개선과 인근지역 지원 사업 등에 투자했습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구매와 신재생에너지 확충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등 녹색경영 실천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습니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 물질의 배출 감소 및 자원과 에너지 절감 등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 친환경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부가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있습니다. 박양기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색경영활동 전개와 지역 사회 지원을 통해 녹색기업으로써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한울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희선 본부장)는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지난 4일 8시 25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한울 5호기는 지난해 12월 사고시 원자로내의 수위를  측정하기 위한 설비인 ‘원자로 수위계측기(HJTC, Heated Junction ThermoCouple)’ 배기구 누설로 정비를 위해 수동 정지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정밀조사 결과, 냉각수 누설은 수위계측기의 배기구에 내장된 밴트볼의 표면이 부식됨에 따라 미세한 틈이 생겨 격납건물 내부로 누설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원안위 관계자는 “이번 누설 발생으로 격납건물 외부로의 누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당시 작업자 피폭도 제한치 미만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아울러 한수원으로 하여금 문제가 된 밴트볼을 스테인리스 재질로 교체토록 했고 재발방지를 위해 1차 계통 냉각수를 밀봉하고 있는 부품의 적절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원자력신문)

경북

경상북도가 지난해 9월 경주시 지진을 계기로 경북형 지진방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경북 지진방재 5개년 종합 실행대책 수립 연구용역은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 경북 구축을 목표로 지진대응의 세부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진방재 4대 전략은 ▲지진 대응 조직·기능 및 연구인력 확충 방안 ▲각종 시설물에 대한 내진기능 및 보강 방안 ▲경보 및 대피시스템 전면적 개선 방안 ▲매뉴얼 구체화·현실화 및 교육훈련 강화 방안 등입니다. 도는 건축물 유형별 내진보강을 위한 ‘건축물 내진기능 향상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하고 소규모 주택, 다세대 주택, 다중이용시설, 공공건축물 등 건축물 유형에 따른 내진보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경북지역에 맞는 효율적인 내진보강 기법을 개발·보급해 내진보강 비용을 절감하고 내진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 일본 시즈오카현 등 지진방재 선진국과 업무 교류를 통해 경북형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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