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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2.17.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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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부산시가 경주지진 이후 원전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한층 강화된 원전안전 및 방사능방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전역에 환경방사선 감시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현장 상황에 맞는 훈련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능방재대책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부산시의 복안입니다. 부산시는 방사능 무인감시망을 3곳에 추가 설치하고, 기존 감시망 10곳의 방사선 탐지능력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또 20억원을 들여 권역별 통합비축 센터를 구축하고, 방사능 상황정보 공유 시스템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고리 1호기를 비롯, 향후 순차적으로 설계수명이 완료되는 고리언전의 안전한 해체를 전담할 원전해체센터를 기장군에 설립키로 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자세히 보기(파이낸셜뉴스)

 

22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가 발전소 인근 지역 8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지난 3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광면 부산장안고 졸업식에 이어 14일 장안제일고 졸업식에 참석해 우수졸업생 10명에게 각각 70만 원의 장학금 및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노기경 본부장은 “장학금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졸업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발전소 인근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고리본부는 이번 장학금 지급을 시작으로 고리본부 장학생 선발, 원어민 강사 지원, 아톰공학교실 및 아인슈타인 클래스 등의 지식 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을 통해 발전소 인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자세히 보기(포커스뉴스)


33

지난 14일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절차 및 유치지역지원에 관한 법률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1978년 4월 29일 처음으로 가동을 시작한 고리 1호기에서부터 발생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처리를 다음 세대의 과제로 넘겨서는 안된다는 의지와 주민이 함께 고준위방사성페기물에 대해 고민하고 참여해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설명회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1984년 10월 제 211차 원자력위원회에서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원칙이 수립된 이후 3년여 간 해결하지 못하다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지난해 11월 2일 국회에 제출한 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절차 및 유치지역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현재 국회 법안소위원회에 상정돼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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