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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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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 경주시청에서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한수원 손병오 지역상생협력처장은 경주시에 경주지역의 위기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수원은 경주 외에도 서산 등 총 6개 지역의 위기가정 156가구 지원을 위해 반딧불 프로젝트 사업비 1억 7천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수원이 진행 중인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사업과 연계된 복지 사업입니다. 한수원 손병오 처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기존의 안심가로등 사업과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병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북일보)

새울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2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진하경로당에 노인 80여 명을 초청, ‘울주군 이동효드림’ 행사를 열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새울봉사단은 이날 경로당 노인들과 함께 흰 꽃과 붉은 열매를 볼 수 있는 ‘천양금’을 화분에 옮겨 심는 원예체험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어 노래를 곁들인 색소폰 연주에 이어 민요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하재곤 대외협력처장은 “새울원자력본부의 이동효드림 잔치는 기존 고리원자력본부가 ‘찾아가는 이동 복지관, 사랑은 전기를 타고’ 형태로 후원했던 행사를 승계받은 효(孝) 봉사활동”이라며 “이번 진하마을을 시작으로 매달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국제뉴스)

신재생

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신성장동력으로 신재생사업 확대 필요성을 인식하며, 2030 회사 중장기 전략에 신재생 로드맵을 재설정해 반영하는 등 도전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하동군, 익산시와 각각 신재생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동군과는 2020년까지 하동읍·진교·횡청·옥종면 등 4개 읍면에 60MW 규모 태양광과 바이오매스 발전설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와는 20MW 규모 연료전지사업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농가 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실증사업도 벌입니다. 신재생에 대한 적극적 투자 확대와 발전소 주변지역 농가지원으로 원전 수용성도 키우기 위함입니다. 올해 5월 100kW 규모 농가 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실증사업 시행 후 발전소 주변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1000개소, 100MW 규모로 사업을 키울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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