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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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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해 에너지신산업 추진 종합계획에 따라 조직내 에너지 신사업실을 신설하고 오는 2020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한수원이 가장 힘을 쏟고 있는 것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로, 에너지 소비·유통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신기술입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경주 본사에 2MWh 급 ESS를 도입한 데 이어 2018년 준공 예정인 중앙연구원 별관에도 1MWh급 ESS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SS를 비상발전으로 활용하는 경우, 평상시에는 충·방전을 통해 계절 및 시간대별 요금 차이에 따른 수익 확보가 가능합니다. 비상상황 발생 시에는 외부와 단절된 건물 내 비상 전원 공급만을 위한 자체운전으로 전환대 즉시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

또 주파수 조정, 신재생 에너지연계, 수요반응 등 다양한 분야에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전력피크 억제, 전력품질 향상 및 전력수급 위기 대응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뉴시스)


나눔

한국수력원자력 이관섭 사장과 처·실장 및 팀장 50여명이 27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이관섭 한수원 사장과 직원들은 경주시장애인복자관에서 장애인과 함께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고, 장난감 도서관 소독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이관섭 사장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경주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서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회공헌을 찾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를 펼치겠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병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한수원의 도움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봄맞이 대청소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지역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복지증진에도 노력해주시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브레이크뉴스)


신한울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신한울 1호기를 대상으로 국내 원전 최초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신규원전 지원(NUA) 기술자문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NUA는 발전소 건설 및 시운전 단계에서 기술자문을 통해 원전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7월 예정된 건설·시운전 원전 점검(PSUR)을 대비해 조직행정, 운전, 엔지니어링 분야에 대해 WANO 홍콩센터 NUA 전문가 3명을 초청, 기술자문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발전팀의 시뮬레이터 실습 점검 등을 통해 자체진단, 원자력 안전문화 향상 등 7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신한울 1발전소 김종래 소장은 “WANO의 기술지원에 감사하고, 자문 결과를 참고해 PSUR 점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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