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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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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제 5회 국민권익의 날 행사에서 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을 기념해 6일 본사 광명이세(光明理世)관에서 수상 축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수원은 작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부패방지시책평가 및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상으로 수여받은 ‘국민신문고’의 제막과 타북을 통해 청렴 선도기업으로 거듭난 한수원의 청렴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한수원은 부상과 함께 수여받은 포상금을 경주시장학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에너지경제)

원전안전성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일 경북 경주 화백센터에서 9.12 경주 지진 이후 국내 원전의 지진 대비 현황 및 안전문화의 중요성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주변 주민들의 건강실태 등을 알아보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문가 심포지엄 토론에서는 미국, 일본, 한국의 안전문화 및 원자력 학계, 의과대학 교수, 원전운영사 전문가 등이 극한 재해 대비 안전성 확보 방안과 운영인력 역량, 안전문화 향상 트렌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일본 정책과 주민 건강 등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예상하지 못한 자연재해까지도 철저히 대비해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기술적 안전을 넘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전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머니투데이)

안심가로등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비추는 한국수력원자력의 ‘태양광 안심 가로등 사업’이 전국 6개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한수원은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해 8월 충남 서산에 41개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강원도 횡성군과 대구 달서구, 경기도 가평군 등 전국 6곳에 317개 ‘태양광 안심 가로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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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 일대에 한국수력원자력이 설치한 ‘태양광 안심 가로등’이 낮과 밤에 마을을 비추고 있는 모습.

안심 가로등에 사용된 LED 램프는 기존 가로등보다 1.5배가량 밝고, 밤 12시가 넘으면 주변 동식물 성장을 위해 밝기가 조절되는 등 친환경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낮 동안에는 충전을 통해 해가 뜨지 않는 장마철에도 최소 7일 동안 작동할 수 있습니다.

한수원의 태양광 안심 가로등 사업은 2014년 시범 사업으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37개)에 처음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253개, 2016년 317개 등 총 607개의 안심 가로등으로 길을 밝혔습니다. 안심 가로등은 1개에 연간 57.6MWh 전기절약 효과가 있으며, 지난 3년간 한수원이 설치한 안심 가로등 607개의 전기절약 효과를 환산하면 1억8400만 원 가량입니다.

▶자세히 보기(국민일보)

2030

한국수력원자력이 해외 원전 사업에 적극 뛰어듭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지난 8일 기자 간담회에서 “기후변화 협약 대응과 에너지 수요 증가로 2030년까지 아시아·유럽을 중심으로 170기 신규 원전 건설이 예상된다”면서 “현재 체코와 폴란드 등에서 원전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노력을 다른 나라들로 넓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또 “한수원은 UAE에 원전을 수출하고 원전 운영 지원 계약까지 맺어 건설과 운영 기술을 고루 갖췄다”면서 “세계 원전 시장에서는 EPC(설계, 조달, 시공)에 발전소 운영을 결합한 발주가 증가하고 있어 이런 경험을 가진 한수원에 유리한 환경이 주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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