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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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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본부 인근 나산천과 한마음 동산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월성원자력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나산천과 한마음 동산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수목 잔재물 등과 하천 내 수목에 걸려 미관을 저해하는 폐비닐을 수거했습니다.

박양기 월성원자력본부장은 “나산천 등 월성원전 주변 하천을 보호하고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지역주민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국제뉴스)

노을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노을연료전지 발전시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신재생에너지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노을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MW 용량으로, 포스코에너지의 2.5MW급 연료전지 8대로 구성됐습니다. 앞으로 서울 마포구 일대 4만 5천여 세대에 16만MWh의 전기를 공급하고, 동시에 6만 5천Gcal의 난방열을 지역난방공사를 통해 공급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에너지 자급과 한수원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 방침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21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연료전지는 인구밀집 지역에 설치가 가능하고, 소음과 매연 등이 없는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설입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해외원전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체코, 폴란드 등으로 해외 원전 사업을 확대하고자 분주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관섭한수원 사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변화협약 대응과 에너지 수요 증가로 2030년까지 아시아·유럽을 중심으로 170기의 신규 원전 건설이 예상된다”며 “현재 체코와 폴란드 등에서 원전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노력을 다른 나라들로 넓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수원이 가장 주목하는 곳은 체코입니다. 체코는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따라 두코바니와 테멜린 지역에 각각 1000MW급 이상 신규 원전 1~2기를 짓는 등 2032년까지 1GW 규모의 원전을 늘릴 계획입니다.

▶자세히 보기(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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