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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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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3월 27~31일까지 한수원 본사 및 유관기관에서 ‘동유럽 원전운영국 주요인사 초청 워크숍’을 가집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수원의 원전 기술력과 경험을 높이 평가한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한수원에 워크숍 개최를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 원전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국 원자력계 간 협력의 기틀을 마련함은 물론 우리나라의 동유럽 국가 대상 수출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워크숍 첫날에는 기술교류 회의를 통해 각국의 원전운영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원자력 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한수원이 UAE에 건설 중인 한국 노형인 APR1400과 유럽의 신규 규제요건을 반영한 EU-APR 노형 인증에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한수원 월성본부, 원자력 환경공단, 새울본부, 인재개발원, 두산중공업, 원자력연구원 및 한전원자력연료 등 국내 원전 및 관련 시설 방문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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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지난 27일 경주시 용강스포렉스에서 열린 어르신 위안잔치에 참석해 ‘사랑의 밥차’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용강동과 자매 결연을 맺은 한수원 기획처 직원들과 함께 400여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했습니다.

이 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잔칫날이니 마음껏 드시면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면서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경주시민과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수원은 경주시 23개 읍면동과 자매 결연을 맺고 ‘한수원씨와 친절한 경자씨가 함께하는 행복한 경주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별로 맞춤형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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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키멘토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기 멘토들.

한수원이 발전소 인근 지역 아이들의 ‘꿈과 희망 키우기’에 힘을 쏟고 나섰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박양기 본부장)는 지난 24일 경주시 양남해수랜드 강당에서 지역 초중학생을 위한 ‘누키 멘토즈 프로그램’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습니다.

‘누키 멘토즈’는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고민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월성본부 직원들이 지역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1대1로 주1회 학습코칭과 독서지도, 진로상담 등의 재능 봉사를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누키 멘토즈를 진행합니다. 이날 40명의 멘토는 멘티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멘티를 이끌어주고, 멘티는 멘토를 존경하고 따르겠다는 상호약속을 선언했습니다. 이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어색함을 풀고 친해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박양기 월성원자력본부장은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사교육 부담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스마트 교육환경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이라는 마음으로 장기적 안목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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