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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시대, 사고 피하는 5가지 방법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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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발생하는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지 않고 있죠. 누구나 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야 하는 생활 수칙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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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하철이나 버스 승강장에서는 한걸음 뒤로
지하철의 승하차 플랫폼에는 노란색의 대기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이 선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것에 익숙해져있다가는 위험합니다! 눈앞에서 지나가는 지하철과 버스에는 살짝만 닿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하여 한 걸음 뒤로 물러나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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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사 현장
공사 현장 근처를 지나갈 때는 평상시보다 더 예민해져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바로 공사 현장이기 때문인데요. 공사 현장 근처를 지나가야 한다면 주위를 잘 살피고 빠르게 반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층 건물건설 현장에서는 낙하물, 발에 걸려 넘어질 수 있는 장비 또는 물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두운 밤에는 공사 현장을 더욱 조심해서 지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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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승강기 사고, 침착함이 답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에서는 승강기 사고가 꽤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문이나 에스컬레이터 틈에 옷이나 신발이 끼여 큰 사고가 생길 수 있답니다. 어린이나 노약자는 보호자의 도움을 받고, 엘리베이터에서는 문을 강제로 열려는 행위는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에 삼가고, 119에 신고를 한 뒤 구조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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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피 경보 시에는!
재난 문자는 물론이고 갑작스럽게 화재 경보가 울리거나 지진을 감지했을 때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 처해지면 당황하거나 위험 상황을 자각하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질 때가 많습니다. 화재 대피 시에는 큰 소리로 긴급 상황을 알려,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낮은 자세로 이동해야 합니다. 지진 발생 시에는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화재로 연결되지 않도록 초기 소화를 진행하고, 테이블 밑으로 몸을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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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변 위험요소는 반드시 신고하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험한 요소를 미리 없애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집 앞 공터, 공사 현장, 위험한 도로 환경, 건물의 균열 등 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발견했다면 신고해주세요.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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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화면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 사고를 피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방법 외에도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우리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설마’하고 넘어갔던 주변의 작은 위험한 습관부터 의식적으로 고쳐나간다면,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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