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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지시등 없는 자전거, 안전한 라이딩은 어떻게?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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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지면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봄철 자전거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안전장비를 착용하여 사고의 피해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 라이딩을 하기 위해 자전거의 수신호와 안전규칙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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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수신호만이 사고를 막는 안전장치!
자동차는 방향지시등으로 운전자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만약 이런 장치가 없다면 도로의 사고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하지만 자전거에는 이런 장치가 없습니다. 목소리의 파장은 뒤에서 앞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앞에서 뒤로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수신호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신호를 통해 좌우의 방향과 서행과 정지, 그리고 노면의 위험요소 등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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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규칙, 세 가지만 기억하자!
자전거도로가 아닌 일반도로를 달려야 할 경우에는 자동차를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자전거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동차 운전자들의 눈에 최대한 잘 띄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의 안전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달린다.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는 인도와 연결되어 있어서, 안전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법적으로도 자전거도로가 없는 일반도로 우측 차선의 절반가량은 자전거도로로 인정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내려서 끌 때는 보행자로 인정이 되니 보행자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절대 역주행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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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주·정차된 차량 틈으로 다니지 않는다.
주차된 차량의 틈으로 다니면, 주행 중인 차량에서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갑자기 문이 열리거나 출발해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1m 이상의 간격을 두고 지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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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좌회전은 직진 후 왼쪽 방향으로 재직진한다.
우측도로로 다니는 자전거의 특성상 좌회전 시 발생하는 사고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좌회전 시에는 자동차처럼 도로의 좌측차선을 이용하며 달리는 것이 아니라, 직진 후 왼쪽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통해 재직진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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