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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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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내달 18일께 영구정지되는 고리원전 1호기의 안전한 해체를 위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착실히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원전 해체 전담기관인 엔레사(ENRESA)와 원전해체 협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엔레사는 스페인 정부 산하 방폐물 처리 및 해체전담기관입니다.

이 회의는 올해 3월 한수원과 엔레사가 체결한 협력협정의 후속조치로, 양사는 해체경험 전수, 정기 기술교류회의 등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한수원은 오는 6월 18일 영구정지를 앞둔 고리원전 1호기의 안전한 해체를 위해 해외의 원자력발전소 해체 전담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지난달 영국의 원자력해체청(NDA)과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을뿐 아니라 국제기구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의 다자간 해체협력프로그램(CPD)에도 가입해 27개 회원국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지난 12일 경주지역 어촌계에 선박용 고압 세척기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선박용 고압 세척기는 경주지역 15개 어촌계 항포구에 설치, 고령화된 지역 어민들의 작업환경 개선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북일보)

한빛원자력본부가 연안 어족자원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발전소 온배수로 키운 어류를 20년째 연속 방류하면서 어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23일 전남 영광군 계마항 인근에서 원전 온배수로 키운 ‘감성돔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방류 사업은 한빛원전이 지난 1995년 온배수 양식장을 건립 운영하면서 시작됐습니다. 1997년 최초 방류 이후 총 21회에 걸쳐 어패류와 갑각류를 주변해역에 방류해 수산자원 조성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은 주변해역의 해양생태 환경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적합한 어종을 선택한 후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온배수를 활용해 양식장에서 일정기간 치어를 키워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과정을 거쳐 양성 방류된 치어는 생존력과 적응력이 높아 연안 자원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패류 방류사업을 통해 주변해역의 어족자원을 늘려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뉴시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경북 울진군 덕구온천 연회장에서 ‘2016년도 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박환배 교수)가 주최해 지역주민과 환경감시위원 등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설명회에는 한울원전 부지 주변 19개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574개와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채취한 주민관심시료 82개 등 총 656개의 조사항목 시료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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