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6월 1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6.02.
  • 321
  • 블로그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7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발전소 인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최신영화관’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날 영화관에서는 영화 ‘럭키’를 3회 연속 상영했으며, 지역주민 520여명이 관람했습니다.

새울본부는 울주군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오후 4시, 오후 7시에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리원자력본부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1시, 4시, 7시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영화를 상영해 인근 주민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포커스뉴스)

지난 31일 월성 4호기에서는 극한 지진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월성원자력 인근에서 발생한 발전소 설계기준 이상의 지진으로 발전소 소내외 전원 공급이 차단되고, 원자로 냉각수가 대량으로 누설돼 월성원자력이 고립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월성원자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극한 지진 재난상황에 대비한 자체 인력과 비상대응장비의 가용성을 점검하기도 했습니다. 또 외부지원 필요 상황에 대비해 군부대를 비롯한 유관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재난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발전소 자체보유 연료 고갈 및 야간 상황에 대비해 군부대가 지원하는 중장비, 헬기, 지상 조명차량도 투입됐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자세히 보기(에너지경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지난 30일 한빛원전 1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인근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발생과 태풍으로 인해 한빛1호기의 모든 교류전원이 상실되고 노심이 손상되는 등 가상의 방사선 비상상황에서 종사자의 비상대응 및 복구조치를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후쿠시마 후속조치로 이동형 발전차 투입,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를 통한 주민보호조치 권고와 위성전화 통신설비를 활용한 대응조치 등은 원전의 방사능 비상대응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빛원전 양창호 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최악의 가상상황에서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시아경제)

0

블로그지기
블로그지기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