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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는 고리인, 추계체육대회로 하나 된 어울림마당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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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영일)는 지난 11월 5일 한빛사택 운동장에서 직장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함께 뛰는 고리인 2013 추계 어울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리본부 추계체육대회

이번 추계체육대회에서는 소속 팀원들의 단합과 친목의 상징인 대회 우승기를 두고 코끼리(직할/경영지원처), 사자(고리제1발전소), 호랑이(고리제2발전소), 독수리(신고리제1발전소), 돌고래(신고리제2발전소), 황소(신고리건설소)팀으로 나뉜 총 6개 팀이 뜨거운 승부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고리본부 추계체육대회

고리본부 추계체육대회

총 13개 종목에 걸쳐 평소 갈고 닦은 직원들의 기량을 마음껏 겨루었으며 평소 얼굴을 마주하기 힘들었던 발전소 동료선후배 직원들과 우의를 다지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함께 뛰는 고리인’ 추계 어울림 체육대회를 표방한 이번 체육대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승부를 다투는 종목보다는 명랑운동회처럼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 모두가 골고루 참여해 함께 즐기는 단체 경기위주로 짜여져 승패를 떠나 하나 된 고리인으로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고리본부 추계체육대회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호랑이팀(고리제2발전소)은 2011년 체육대회 우승팀으로 작년 체육대회 일정과 고리3호기 계획예방정비기간이 겹쳐 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아쉽게도 독수리팀(신고리제1발전소)에게 우승기를 양보했으나, 올해는 다시 종합우승을 차지해 우승기와 함께 최강팀의 명예도 되찾았다.

고리본부 추계체육대회

이번 추계체육대회는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디고 서로를 지지해준 고리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다지고 서로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활력을 불어 넣는 전환점이 되었을 뿐 아니라, 전 직원이 하나 되는 노사화합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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