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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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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경주 본사에서 노·사 합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 서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 김병기 중앙노조위원장 등 임원진과 노조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이관섭, 김병기

한수원은 26일 경주 본사에서 노·사 합동 안전사고 예방 다짐 서약식을 가졌다.(왼쪽부터 이관섭 한수원 사장, 김병기 중앙노조위원장)

이들은 안전사고 예방 서약서에 서명하고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더욱 충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구체적이고 실천이 가능한 안전의식이 필요하다”며 “모든 의사결정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헤럴드경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와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형섭)는 지난 22일 본부사옥 3층 비전홀에서 ‘2017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공동으로 개최, 중소기업의 공공구매 판로 확대 및 상생·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 김형섭 새울원자력본부장 등 주요 간부 및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구매상담회에서는 건축, 기계, 전기, 계측, 정보통신 등 총 7개 분야, 42개 업체가 참가해 자사 제품의 전시 및 홍보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고리ㆍ새울본부는 제품 전시와 별도 부스를 마련, 중소기업과 부품 구매 담당자 간의 실시간 제품 구매 상담은 물론, 울주군에 조성 예정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에 대한 홍보 또한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동반자 관계 구축에 앞장섰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구매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들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원자력발전소에는 양질의 부품을 원활히 수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지역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한국수력원자력이 27일 오전 경주시 내남면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경주푸른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3월 본사를 이전한 한수원은 경주시 23개 읍면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한수원씨와 친절한 경자씨가 함께하는 행복한 경주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별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오순록 그린에너지본부장 외 경주시 내남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한수원 에너지신사업처의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경주푸른마을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인들의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장애인들의 주변 공원 산책을 도왔습니다. 또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습니다.

오순록 본부장은 경주푸른마을 운영을 돕기 위해 한수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 5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오순록 본부장은“한수원은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꾸준히 소통하고, 경주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히 보기(NSP통신)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유례없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자체소방대 예비 소방차를 이용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27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울진군(북면 면사무소)과 합동으로 주변지역 농가에 긴급 농업용수를 지원키로 결정하고, 1차 대상지로 부구2리 산골에 위치한 농작지를 선정해 소방차를 출동시켰습니다.

길이 좁고 장애물이 많아 소방차 진입이 힘들었지만, 울진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도움으로 진입로를 확보해 가뭄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작지에 원활히 농업용수를 공급했습니다. 첫 수혜자인 울진군 북면 부구2리 김동홍 씨는 “가뭄으로 계곡물도 없어 논이 갈라지는 모습을 보고 하늘만 원망하고 있었는데 오늘 한울원전과 북면사무소의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지원으로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희선 한울원자력 본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한울원전은 지역의 어려움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특급소방수가 되겠다”며,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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