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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집에 가자! 안심귀가서비스를 아시나요?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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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수락산 살인사건, 부산 길거리 무차별 폭행사건 등… 연일 뉴스에 보도되는 흉흉한 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귀갓길의 불안감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늦은 귀갓길, 공포감에 휩싸여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괜히 누가 따라오나 신경 쓰면서 두리번거리며 걸어가던 불편함! 특히 여성들에게 어두운 밤길은 안심할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렸는데요. 이제는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두운 귀갓길을 동행해주는 ‘보디가드’가 여러분의 곁에 항상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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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인적이 끊긴 무서운 길도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심이 됩니다. 서울시에서는 2~3명의 안심귀가 스카우트들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혼자 귀가하는 여성들의 길을 동행해주는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안심귀가 서비스를 통해 혼자 길을 가다가 시비를 거는 취객으로부터 보호는 물론, 납치나 성폭행과 같은 중범죄를 예방할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는 집 근처 정류장 도착 30분 전 다산 콜센터(120) 또는 구청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신청하면 됩니다. 물론 ‘서울시 안심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어요. 심지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하니, 누구나 든든한 귀갓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택시 안심 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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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택시 귀가를 피할 수 없다면, 안전한 귀가를 위해 택시의 위치정보가 보호자에게 전달되는 ‘택시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택시에 탑승한 뒤, 선승인 결제로 카드를 먼저 찍은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면 별도의 추가 결제 없이 영수증을 받고 내리는 것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택시를 이용하기 전에 ‘택시 안심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요금 지불용 카드 번호와 보호자의 연락처를 등록하면, 승·하차 위치 정보를 보호자의 휴대폰 문자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간편하게 ‘택시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일 서비스 이용이 불가할 경우에는 일반 택시보다는 콜택시를 타는 것이 더욱 안전한데요. 콜택시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통화 기록과 배차 정보가 업체에 남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안심서비스가 있는데요.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 사건 등 여성을 타겟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 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방범 보안 시설이 부족한 곳에 거주하는 여성 가구의 안전을 위해 첨단 보안 시스템, 긴급출동 서비스, 원격 경비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여성 가구 홈 안심 서비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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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은 귀가가 예정되어 있다면, 여성안심서비스를 한 번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안심 서비스로 안전한 귀가를 하게 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불편하거나 불안하지 않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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